오너십
🔥[Ownership] / 오-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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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Meaning
업무에 대한 주인 의식.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
"표면적으로는 전문성을 띠며 조직의 효율을 강조하는 듯 보입니다."
Real Meaning
독박의 미화. "오너십을 가집시다"는 "혼자 책임지세요"를 동기부여 언어로 포장한 것입니다.
"실제 회의실에서 이 말을 들었다면 이렇게 이해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Practical Scenario
pangyo-chat
팀장
팀장
모두가 오너십을 가져야 합니다.
직원
직원
(결국 혼자 다 하게 됨)
팀장
팀장
그래서 오너십이 중요하죠.
Community Reactions
"오너십 갖고 해주세요."
→ 혼자 다 하세요. 도움은 없습니다.
"오너십이 부족한 것 같아요."
→ 왜 이렇게 수동적으로 일하세요?
함께 보면 더 킹받는 단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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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핏
Culture Fit
경영진 취향에 맞는지 보는 것. 객관적 기준이 없어서 모두가 주관적으로 평가하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저희 문화랑 잘 맞을 것 같아서요"는 합격, "솔직히 좀 달라서요"는 탈락의 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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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오퍼
Counter Offer
"왜 진작에 안 해줬어요?"의 감정과 "지금이라도 해줘서 고마워"의 감정이 동시에 드는 판교의 복합 감정 체험. 카운터오퍼를 받아들인 뒤 6개월 후 원상복귀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불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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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빌리티
없어 + -bility
입을 열 때마다 마이너스가 되는 저주받은 능력. 열심히 설명할수록 무능해 보이는 현상. 실력은 있는데 없어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실력도 없고 없어보이는 경우가 훨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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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빌리티
있어 + -bility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기술. 이 스킬 하나로 연봉 협상 3번을 통과했다는 도시전설이 있다. 판교에서 가장 중요한 소프트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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