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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만 이런 거 아닙니다
있어빌리티, 번아웃, 워라밸, 컬처핏, PIP...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어휘들. 읽으면 웃기고 생각하면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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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수록
1 on 1
매니저와 구성원이 1대1로 만나 고충을 듣고 성장을 지원하는 정기 면담.
Ownership
업무에 대한 주인 의식.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
R&R
역할과 책임(Role and Responsibilities). 누가 무엇을 담당하는지 명확히 하는 것.
있어 + -bility
실력·경력과 무관하게 전문가처럼 보이게 만드는 언어적·행동적 능력의 총합. 자신감 있는 말투, 적절한 영어 혼용, 레퍼런스 인용 등이 핵심 구성 요소로 꼽힌다.
없어 + -bility
있어빌리티의 반의어. 말하거나 행동할수록 오히려 전문성이 없어 보이게 만드는 언어적·행동적 특성. 대체로 본인은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
Burnout
과도한 업무·스트레스로 인해 신체적·정서적·정신적으로 극도로 소진된 상태. WHO가 국제질병분류에 등재한 공식 직업 현상.
Culture Fit
지원자가 기업의 가치관·문화·업무 방식에 부합하는지 평가하는 채용 기준.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해 판교 전역으로 퍼진 면접 단계.
Performance Improvement Plan
성과 부진 직원에게 구체적인 개선 목표와 기간을 설정하는 공식 인사 프로세스. 법적 해고 절차 진행 전 선행되는 경우가 많다.
Counter Offer
퇴사 의사를 밝힌 직원을 잔류시키기 위해 현 회사에서 급여 인상, 직급 조정, 복지 개선 등을 역제안하는 것.
Remote Work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원격으로 근무하는 방식. 코로나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됐으며 현재도 기업마다 정책이 크게 다르다.
Retrospective
프로젝트 또는 스프린트 종료 후 잘된 점(Keep), 아쉬운 점(Problem), 개선 사항(Try)을 돌아보는 시간.
Townhall
전사 구성원이 모여 경영진과 소통하는 공개 미팅. 회사 방향성과 주요 이슈를 공유합니다.
All-hands
전 직원이 참여하는 미팅. 주요 발표나 긴급 안건이 있을 때 소집됩니다.
Workshop
실무 역량 강화 및 팀 빌딩을 위한 집중 교육 또는 협력 세션.
Onboarding
새로운 구성원이 조직에 적응하도록 돕는 과정. 문화, 시스템, 업무 방식을 소개합니다.
Managing
팀원을 관리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리더십 활동.
KPT
회고 기법. Keep(유지), Problem(문제), Try(시도)의 세 축으로 진행 상황을 점검합니다.
Offline
직접 만나는 대면 미팅 방식.
Hybrid
사무실 출근과 재택근무를 혼합한 근무 방식.
Offsite
사무실 밖에서 진행하는 미팅이나 워크숍.
Work-Life Balance
직업적 생활과 개인적 생활 사이의 건강한 균형. 근무 시간 이외의 개인 시간을 보장받는 근무 환경을 뜻한다.
One-on-One
리더와 팀원이 1:1로 진행하는 정기적 면담. 업무 현황 공유, 커리어 논의, 심리적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실리콘밸리에서 보편화된 매니지먼트 문화.
Town Hall Meeting
전 직원이 참여하는 경영진 주도의 공개 소통 미팅. 회사 방향성 공유, 질의응답, 주요 발표 등을 목적으로 한다.
사무실 외부에서 진행하는 팀 빌딩 및 전략 워크숍. 일상적인 업무 환경을 벗어나 창의적 사고와 팀 결속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
Side Project
본업 외 시간을 활용해 개인이 자유롭게 진행하는 프로젝트. 자기계발, 수익 창출, 또는 순수한 흥미를 위해 진행된다.
Performance Review
개인과 팀의 성과를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공식 프로세스. 연봉 조정, 승진, 보너스 지급의 기준이 된다.
Headcount
조직 내 직원 수를 나타내는 지표. 채용 계획, 인건비 예산, 조직 규모 파악에 활용되는 HR 공식 지표.
Job Description
특정 직무의 역할, 주요 업무, 자격 요건, 우대 사항을 기술한 직무 기술서. 채용공고의 핵심 문서.
Reference Check
채용 확정 전 지원자의 전 직장 동료나 상사에게 평판을 확인하는 절차. 최종 면접 후 오퍼 전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Retention Offer
퇴사 의사를 밝힌 직원의 잔류를 유도하기 위해 급여 인상, 직급 조정, 복지 추가 등을 제안하는 것.
Task Force
특정 목표 달성을 위해 여러 부서에서 인원을 차출해 구성하는 임시 조직. 목표 달성 후 해체를 전제로 한다.
Referral
현 직원이 지인을 채용 후보자로 추천하는 제도. 채용 비용 절감과 문화 적합성 높은 인재 확보를 목적으로 스타트업에서 활발히 활용됨.
신규 입사자가 조직 문화·업무·시스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과정. 보통 입사 후 1~3개월간 진행.
Office Hours
리더나 시니어가 특정 시간을 열어두고 구성원이 자유롭게 찾아와 질문하거나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개방적 소통 제도.
업무/소통
59개 단어
개발/기술
36개 단어
성과/지표
18개 단어
경영/전략
7개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