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라인
🔥[Deadline] / 데-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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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Meaning
마감 기한. 이 시점을 넘기면 프로젝트 전체에 차질이 생기는 절대적인 시간 한계선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전문성을 띠며 조직의 효율을 강조하는 듯 보입니다."
Real Meaning
죽음의 선. 넘는 순간 네 커리어도 데드가 될 수 있어. 원어 그대로 직역해도 무서운데 판교에서는 더 무서운 이유가 있습니다.
"실제 회의실에서 이 말을 들었다면 이렇게 이해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Practical Scenario
pangyo-chat
팀장
팀장
데드라인 엄수 부탁드립니다. 이건 타협 불가입니다.
직원
직원
(타협 불가한 일정 앞에서 타협을 시도하는 중)
Community Reactions
"데드라인은 절대 못 미룹니다."
→ 야근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데드라인 넘기면 어떻게 됩니까?"
→ 이미 답을 알고 있으면서 왜 물어보십니까.
함께 보면 더 킹받는 단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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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
Estimated Time of Arrival
도대체 언제 끝나는 거야? 정확히 몇 시 몇 분에 내 눈앞에 가져올 건데? 물어볼수록 더 늦어진다는 걸 팀장님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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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삽
ASAP
어제까지 다 됐어야 하는데 내가 늦게 말해준 거니까 지금 당장 해. 숨도 나중에 쉬어. "아삽"이라는 단어엔 상대방의 일정에 대한 존중이 1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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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
Huddle
"허들 켜도 돼요?"는 슬랙에서 가장 무서운 5글자. 어떤 내용인지 모른 채 즉석 소환되는 실시간 심문 채널. 잠깐이라고 했는데 50분이 된 허들이 전 세계에 수천만 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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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D
End of Day
오늘 자정 전까지 내 메일함에 안 들어오면 넌 오늘 집에 못 가는 거야. 지금 당장 손 움직여. 퇴근? 그게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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