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온원
🔥[1 on 1] / 원-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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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Meaning
매니저와 구성원이 1대1로 만나 고충을 듣고 성장을 지원하는 정기 면담.
"표면적으로는 전문성을 띠며 조직의 효율을 강조하는 듯 보입니다."
Real Meaning
팀장님이 부르셨다...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 잘리는 건 아니겠지? 실적 얘기 나오면 어쩌지? 사실 원온원은 팀장을 위한 시간입니다.
"실제 회의실에서 이 말을 들었다면 이렇게 이해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Practical Scenario
pangyo-chat
팀장
팀장
오늘 오후에 가볍게 원온원 미팅 할까요?
직원
직원
(가볍다는 말을 믿지 못하면서 긴장하는 중)
Community Reactions
"이번 주 원온원 일정 잡읍시다."
→ 할 말이 좀 있습니다. 준비해 두세요.
"원온원 통해서 말씀드리죠."
→ 이건 공개적으로 하기 민감한 내용입니다.
함께 보면 더 킹받는 단어들
🏠🔥
리모트
Remote Work
판교에서 가장 치열하게 논쟁되는 복지 1위. "생산성이 떨어진다"(경영진)와 "집중이 더 잘 된다"(직원) 사이의 영원한 평행선. 리모트를 없애면 이직률이 오른다는 데이터가 있어도 없애는 회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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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
R&R
독박 방지 시스템. R&R이 불명확하면 결국 가장 열심히 하는 사람이 다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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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Burnout
스타트업에서는 성장 증거로, 대기업에서는 헌신의 훈장으로 여겨지는 그것. 본인이 번아웃인지 아닌지 판단할 기력도 없는 상태가 진짜 번아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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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딩
Onboarding
잘 된다고 소문난 회사는 극소수. 대부분은 "알아서 적응해봐요"가 온보딩이다. 온보딩 자료는 있는데 아무도 설명 안 해주거나, 담당자가 바빠서 다음에 하자고 한다. 신입의 첫 3개월이 이후 재직 기간을 결정한다는 연구가 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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